용어수다
#상하이 버터떡
상하이 버터떡, 이름부터 이미 궁금해서 진 거 아님?
처음엔 이름 듣고 버터랑 떡이 어울리나 싶었는데, 요즘은 이런 낯선 조합이 오히려 더 끌리더라 ㅋㅋㅋ SNS에서 한번 뜨면 꼭 먹어봐야 될 것 같은 분위기 생기는 것도 신기함.
근데 막상 유행 음식들 먹어보면 맛도 맛인데 ‘나도 이거 먹어봤다’ 하는 경험값이 더 큰 느낌? 상하이 버터떡도 그런 계열 같아서, 엄청 대단한 의미보다 그냥 요즘 기분 내기 좋은 간식으로 소비되는 것 같음 :)
근데 막상 유행 음식들 먹어보면 맛도 맛인데 ‘나도 이거 먹어봤다’ 하는 경험값이 더 큰 느낌? 상하이 버터떡도 그런 계열 같아서, 엄청 대단한 의미보다 그냥 요즘 기분 내기 좋은 간식으로 소비되는 것 같음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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