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어수다
#최애존
집에도 최애존은 꼭 생기더라
예전엔 최애존이 무조건 아이돌 굿즈 모아둔 자리 같은 느낌이었는데, 요즘은 그냥 내가 제일 편한 자리도 다 최애존 같아요. 창가 옆 작은 의자에 커피 놓고 폰 보는 그 10분이 은근 하루 중 제일 소중함 ㅎㅎ
덕질하든 안 하든 사람마다 마음이 쉬는 구역 하나쯤은 있어야 되는 듯. 그래서 누가 최애존 얘기하면 괜히 공감부터 가요 :)
덕질하든 안 하든 사람마다 마음이 쉬는 구역 하나쯤은 있어야 되는 듯. 그래서 누가 최애존 얘기하면 괜히 공감부터 가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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